현실적인 것이 반드시 좋은 건 아니다 – 고독한 늑대의 온천 기행 쿠사츠・만자 편
아마도 온천을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사실 일반적인 뜨거운 물과 뭐가 다를까 싶기도 하지만, 온천에 몸을 푹 담그면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우리나라에도 온천을 표방하는 곳이 있으나, 일본에 비하면 규모나 콘셉트가 많이 아쉬운 것도 사실이다. 한국의 온천은 종합 스파 시설에 가까워서 자연 속에서 온천을 즐기기엔 부족한 부분이...
2026년 01월 03일
